- 금융위원회에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으며 더존뱅크와 유뱅크는 신청을 철회했다.
- 한국소호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(KCD)를 축으로 우리·농협·하나 등 시중은행과 보험·카드사 등 다수 금융권이 참여해 자금력에서 우위로 평가되며, 시중은행들의 참여 목적은 수익 다변화와 지역 소상공인 공략이다.
- 금융당국은 자본금·포용성 배점을 상향하고 대주주 자금조달 능력·혁신성 중심으로 심사(법정 최소자본 250억이나 실질적으론 3천억대 필요 예상), 신규 대출의 30% 이상을 중·저신용자에 배정토록 강화해 ‘메기 효과’ 기대와 기존 인뱅의 실적 편중 재연 우려가 공존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