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가계금융과 업비트 제휴에 과도하게 의존한 '업비트 리스크'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금융으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 하고 있다.
- 2024년 8월 출시한 ‘사장님 부동산 담보대출’(선·후순위, 최대 10억·최장 10년, 100% 비대면)과 ‘사장님 홈’·맞춤정책 기능 도입, 2027년 3분기 목표의 100% 비대면 법인대출 등 소호·중소기업 대상 상품을 확대 중이다.
-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가 2025년 10월 종료될 가능성에 따른 고객·수익 이탈 우려와 2026년 7월까지의 IPO 의무(드래그얼롱 조건) 압박 때문에 기업금융 진출로 기업가치 제고와 IPO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