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주도하는 ‘한국소호은행’ 컨소시엄이 소상공인 전용 은행을 표방하며 맞춤형 여신, 공급망금융, 채무통합 등 실무형 금융서비스를 내세워 출사표를 던졌다.
- 초기 자본금 3,000억 원으로 출범해 영업 개시 4년 차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, 기존 주주 추가 출자로 최대 1조5,000억 원까지 조달 가능성을 열어두며 대규모 자금이 필요할 경우 IPO를 검토한다고 밝혔다.
- KCD의 캐시노트(약 170만 사업장) 실거래·매출 데이터와 한국평가정보(KCS)의 신용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업종·지역별 맞춤 신용평가·리스크관리·대출 연결을 추진하며 NH농협·하나·우리·BNK부산 등 은행과 여타 금융·IT·보험사가 참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