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올해 들어 AI 중심 성장전략을 본격화하며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부가세 서비스(1월) 도입 후 연내 대화형 AI 금융계산기 출시를 계획하고, 케이뱅크는 KT의 AI 보이스피싱 탐지 도입·사내 대규모 LLM·비즈넵 연계 AI 세무상담 등 보안·세무 특화 AI 활용을 강화하고 있다.
- 토스·토스뱅크는 AI·빅데이터·스타트업에 대규모(약 1조원) 투자해 슈퍼앱·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, 은행권 전반에서는 업무효율화·대고객 서비스 고도화와 AI 거버넌스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