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금융위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며 대한민국 최초 소상공인 특화은행을 표방; KCD가 주도하고 하나·우리·NH농협·BNK부산 등 주요 은행이 참여.
- KCD의 캐시노트와 한국평가정보(KCS)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매출·업종·지역 특성으로 대출심사를 고도화하고, 나중결제·오늘정산·맞춤형 지원금·대출 연결 등 소상공인 맞춤 상품을 제안.
- 초기 자본금 3000억원(카카오뱅크 수준)으로 출범해 기존 주주 투입으로 최대 1조5000억원까지 확대 가능성을 열어두고, 4년차 흑자 전환 및 플랫폼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20% 이상 목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