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(대표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)은 제4 인터넷은행 유력 후보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'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'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.
- 캐시노트 기반의 170만 사업장 실시간 매출·업종·지역 데이터를 활용해 업종·지역별 신용평가, 공급망 금융(나중 결제·오늘 정산), 맞춤형 지원금·대출 연결 및 채무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.
- 하나·우리·NH농협·OK저축은행 등 금융사와 IT 파트너, 9개 지역 신보와 협약을 맺었으나 경기 불확실성과 일부 컨소시엄 철수로 예비인가 결과는 아직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