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은 소상공인·소기업 대상 여신 혁신을 내세워 공급망금융(나중결제·오늘정산), 맞춤형·지원금 연계 대출, AI 정책금융 등 4대 혁신상품을 제시했다.
- 최대주주 한국신용데이터(지분 33.5%)를 포함해 은행·보험사·저축은행 등 9개 금융사가 참여하며 초기자본금 3,000억 원을 출자하고 필요시 기존 주주를 통해 최대 1조5,000억 원 수준까지 자금확충 가능성을 열어뒀다.
- 컨소시엄은 비이자수익 비중 20% 이상 유지, 채무통합·POS대출·부가세 파킹 통장 등 서비스로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예비인가 신청(3월26일 제출) 결과는 6월 발표, 본인가 후 영업개시·4년 차 흑자전환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