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담보·보증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39조6897억원으로 전체 대출(74조952억원)의 53.6%를 차지했다.
- 담보대출 18조2083억원·보증대출 21조4814억원으로 집계되며, 담보대출은 2023년 말(12조4731억원)보다 약 5.7조원, 보증대출은 약 4.1조원 증가했다.
- 카카오·케이뱅크는 주담대 유입으로 담보 비중이 급증(카카오 담보 12조3362억원·비중 28.6%, 케이뱅크 5조8722억원·비중 36.1%)해 설립 취지인 중·저신용자 확대와 상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