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2025년 4월 1일 기자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전용 '제4 인터넷전문은행' 도전과 '소상공인 맞춤형 금융 혁신' 비전을 발표했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최대주주(지분 33.5%)로 주도하며 하나·우리·농협 등 금융권과 보험·증권·저축은행, LG CNS·메가존클라우드·아이티센 등 IT기업이 참여했고 초기 자본금은 3,000억원이다.
- 공급망 금융(나중 결제·오늘 정산), 맞춤형 지원금·대출 연결, 부가세 파킹통장·찾아가는 뱅킹·정책금융 알리미 등 소상공인 현금흐름·자금 문제 해결형 혁신상품과 지역 신보·지자체와의 협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