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“소상공인만을 위한”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도전하며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차별화된 정체성을 내세움.
- 핵심은 가맹점 매출·현금흐름·업종·지역을 반영한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과 '나중 결제', '오늘 정산' 등 공급망 금융 및 지자체·신보 연계 맞춤형 금융·비금융 서비스 제공.
- 초기 자본금 3,000억(향후 1조5,000억 증자 목표), 금융권·금융사 총 15개 참여, 영업개시 후 4년차 흑자 전환 목표이며 예비인가 여부는 금융위·금감원 심사로 6월 결정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