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(대표 김동호·한국신용데이터)이 소상공인 전용 제4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하며 캐시노트 기반(약 170만 가맹점, 연간 거래 522조원) 사업역량 중심 신용평가로 맞춤 금융 제공을 표방.
- 하나·우리·NH 등 시중은행과 BNK부산·OK저축은행, 흥국생명·흥국화재·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 등 금융사 및 LG CNS·아이티센·메가존클라우드 등 IT기업이 컨소시엄에 참여해 재무·기술 역량을 결집.
- 초기 자본 3,000억원으로 출범해 비이자수익 20% 목표·영업 개시 4년차 흑자전환 계획을 제시했으며, 여신상품 출시를 위해 최대 1조5,000억원까지 컨소시엄 중심 추가 자금 조달 검토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