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고 초기 자본금은 3,000억으로 KCD(지분 33.5%)와 하나·우리·농협 등 은행 및 LG CNS 등 IT·금융사가 참여함.
- 소상공인·중저신용자 특화 전략을 내세워 영업개시 후 4년 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며 비이자수익 비중을 20% 이상으로 잡고 IPO 시점은 정하지 않았지만 기존주주들이 최대 1.5조까지 추가 출자 가능하다고 밝힘.
- KCD의 데이터 기반 업종·지역별 신용평가로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와 공급망금융 상품(‘나중 결제’, ‘오늘 정산’) 및 맞춤형 지원금·대출 연결로 소상공인의 자금 흐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설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