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‘한국소호은행’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에 출사표를 내고 국내 첫 소상공인 전문은행을 목표로 공언했다.
- 캐시노트로 쌓은 전국 170만 가맹점·연간 522조원 규모의 실거래 데이터와 5년간의 신용평가모델, 시중은행·IT기업의 참여를 핵심 강점으로 내세운다.
- 공급망금융(나중결제·오늘정산), 대출보다 자금조달 우선, AI 기반 정책금융·비금융서비스 등 차별화 전략과 함께 비이자수익 20% 목표·영업개시 4년차 흑자 전환 전망을 제시했으나 수익성·리스크 관리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