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4월 1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 '한국소호은행' 컨소시엄은 소상공인 전용 은행 설립을 목표로 17개 참여사(시중은행·보험사·IT 등)와 함께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.
- 초기 자본금 3,000억 원(기존 인뱅들과 유사), 필요시 주주들이 추가로 최대 1조5,000억 원까지 투입 가능하며 비이자수익 확대와 영업개시 4년차 이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.
- 캐시노트(전국 170만 사업장) 기반 실거래·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업종·지역 맞춤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를 시행하고 '나중 결제·오늘 정산' 공급망금융과 맞춤형 지원금·대출 연결 등 소상공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비인가 심사는 2025년 6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