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4월 1일 한국신용데이터가 최대 주주인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‘소상공인 전용 은행’ 청사진을 공개하며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도전했다.
- 캐시노트의 실거래·매출 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맞춤 신용평가와 공급망금융(신상품 ‘나중 결제’·‘오늘 정산’), 맞춤형 대출·지원금 연결 및 정책금융 알리미로 현금흐름과 신용 리스크를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.
- 초기 자본금 3천억원(카카오뱅크 출범 수준), 하나·우리·NH농협 등 금융사와 IT·보험·증권 등 총 15개 기관 참여, 2025년 3월 26일 예비인가 신청·6월 심사 예정이며 목표 고객수 1,100만·약 4년차 흑자전환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