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K팝 스타를 잇따라 광고모델로 기용: iM뱅크는 싸이를 새 모델로 발탁해 티저를 공개했으며 본편은 4월 10일 공개 예정(시중은행 전환 1주년·iM금융그룹 출범 기념).
- 카카오뱅크는 신예 걸그룹 키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해 청소년 전용 서비스 '카카오뱅크 mini'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하며, 해당 서비스 고객은 지난해 말 기준 250만명 이상이다.
- 우리·신한·하나·KB 등도 장원영·차은우·지드래곤·에스파 등과 잇단 모델 계약을 맺어 젊은 층 공략과 브랜드 신뢰성 제고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