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합계는 6,139억원으로 전년 대비 75.3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카카오뱅크 4,401억원(+24%), 케이뱅크 1,281억원(약 10배 증가), 토스뱅크는 출범 3년 만에 첫 연간 흑자 457억원을 기록했고, 3사 합산 고객 수는 4,940만명으로 작년에만 815만명이 늘었다.
- 실적 개선은 이자이익 확대와 주담대·전월세보증대출 등 담보대출 증가가 배경이며, 카카오는 AI·PLCC·모바일신분증, 케이는 기업금융 확대, 토스는 주담대 진출 등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