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 컨소시엄이 2025년 3월 26일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금융위·금감원에 제출하고 ‘한국소호은행’ 설립을 추진 중이다.
- 컨소시엄은 초기 자본금 3,000억원을 기준으로 주주들이 자본금의 5배 이상(최대 1조5,000억원) 추가 투입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, IPO는 즉시 엑시트가 아닌 성장자금 조달 수단으로 검토하고 영업개시 4년차 이후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다.
-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을 표방해 캐시노트의 170만 사업장 실거래 데이터로 매출 기반 신용평가·공급망 금융(나중결제·오늘정산)·중저금리 대환·부가세 파킹통장·정책금융 원스톱 등을 제공하고 하나·우리·농협 등 금융지주와 IT기업들이 참여했으나, 인가 전 기자간담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