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합계 6,319억 원(전년 대비 75.3%↑)을 달성; 카카오 4,401억·케이 1,281억·토스 457억, 토스는 흑자 전환.
- 고객 기반도 급증해 연말 기준 카카오뱅크 2,488만명·케이뱅크 1,274만명·토스뱅크 1,178만명으로 3사 합산 고객 수가 5,000만명에 근접.
- 전월세대출·신용대출 중심 여신 안정화와 플랫폼·수수료·투자수익 확대, 상품 다각화(개인사업자 대출·투자서비스·WM·AI 등)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