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순이익 합계 6,115억 원(전년 대비 71.7%↑)을 기록했고,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도 목표 30%를 넘겼다.
- 금융위에 예비인가 신청을 낸 곳은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며, KCD가 최대주주인 한국소호은행이 시중은행 등 참여로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.
- 금융위·외부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, 예비인가 후 본인가를 받아 본인가 뒤 6개월 내 영업 시작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