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원/달러 환율 급등과 거시경제 불안으로 은행권의 CET1·BIS 등 주요 건전성 지표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규제 권고기준은 여전히 상회함
- 국책은행 중심 낙폭이 컸으며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의무 비중 탓에 CET1이 최저(11.32%), 산업은행은 외화대출 비중이 높아 BIS·총자본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음
- 금융감독원은 RWA 급증과 고환율·대내외 불확실성 지속을 우려해 은행들의 자본확충·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주문했으며 토스·케이 등 인터넷은행은 일부 개선을 보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