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개인사업자(소호)대출을 확대했으나 고정이하여신이 646억원(전년比 50.5%↑), 연체액 965억원(71%↑), 연체율은 1.24%→2.15%로 급증했다.
- 가계대출 규제 속 수익성 확보를 위해 중·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대출을 늘린 점과 경기침체·폐업 증가로 취약 차주 비중이 커진 것이 부실화의 주요 원인이다.
- 이에 인뱅 3사는 CSS 고도화(카카오뱅크 스코어·케이뱅크 CSS 3.0 등), 담보 중심 여신 확대 및 철저한 연체 관리로 건전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