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은행권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공채는 축소·동결됐으며 신한 137→102명, 우리 500→382명, 하나 441→384명 등 채용이 줄고 농협만 480→1,260명으로 증가(상반기 선채용 영향)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정기 신입 채용을 사실상 중단해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 신입 채용 전무, 토스뱅크는 2023·2024년 각 1명, 케이뱅크는 26→18→8명으로 감소했고 대신 카카오 264·케이 104·토스 226명 등 경력직을 대거 채용했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 속 은행들의 사회적 책임을 지적했으며 4대 금융 순이익은 16조4,205억·이자이익 41조8,760억원으로 역대 최대, 인터넷은행도 카카오 4,401억·케이 1,281억·토스 45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