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정기 공개 신입채용은 축소해 신한·우리·하나 등은 채용인원이 감소했고 농협만 대폭 증가했으나 일부는 미리 선채용한 것으로 파악됐다.
- 인터넷은행은 정규 신입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경력직 위주로 채용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정기 신입 0명(다만 인턴전환·수시로 73명 선발), 토스·케이뱅크도 신입 채용은 극소수에 그쳤다.
- 4대 금융순이익은 16조4205억원, 이자이익은 41조876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인터넷은행도 카카오뱅크 4401억원·케이뱅크 1281억원·토스뱅크 457억원 등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