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년 은행들이 사상 최대 실적(4대 금융 순이익 16조4205억원)에도 정기 공개 채용을 줄였음 — 신한 137→102, 우리 500→382, 하나 441→384, KB는 254→260로 비슷, NH만 480→1260으로 증가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입 대신 경력 위주 채용 확대 —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신입 채용 거의 없고(전환형 인턴 통해 최근 5년간 73명 선발), 토스·케이뱅크도 신입은 극소수, 경력 채용은 다수.
- 채용 축소 배경은 지점 축소 난항과 IT 발전 등으로 인력 필요가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여서 향후에도 신입 채용 감소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