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정기 공개 신입 채용을 축소했으며(신한·우리·하나 감소, 국민 유지, 농협은 상반기 채용을 앞당겨 증가).
- 인터넷은행은 신입 채용이 사실상 중단 수준으로,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신입 0명, 토스는 최근 2년 각 1명, 케이뱅크도 작년 8명으로 급감했고 대신 경력직 대규모 채용(카카오 264·토스 226·케이 104)을 진행했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를 지적하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고, 은행권은 4대 금융그룹 합산 순이익 16조4205억원·이자이익 41조8760억원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인터넷은행들도 순익이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