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작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신입 공개채용을 줄이거나 유지했고(신한·우리·하나 감소, 국민 비슷, NH농협은 상반기 채용을 당겨 대규모 증가).
- 인터넷은행은 신입 채용이 거의 없고 경력직 위주로 채용했으며(카카오뱅크 2020~2024년 신입 73명, 토스·케이뱅크도 신입 소수), 대신 경력채용이 많았다(작년 카카오 264명·케이뱅크 104명·토스 226명)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를 지적했고, 4대 금융의 작년 순이익은 16조4천205억원·이자이익 41조8천760억원 등 역대 최대였으며 인터넷은행도 카카오 4,401억원·케이뱅크 1,281억원·토스 457억원의 순이익을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