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채용은 정체·감소: 신한·우리·하나 신입 합계가 2023년 1,078명→2024년 868명(약 20% 감소), KB는 소폭 증가, 농협은 상반기 선채용 영향으로 대폭 증가함.
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정기 신입 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경력직 위주로 뽑아 신입 공급이 극히 제한적(카카오뱅크 신입 2020~2024년 73명, 토스·케이뱅크는 극소수)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실업이 악화되는 가운데 금융권의 고용을 통한 사회적 기여와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