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시중 5대 은행의 정기 공채 인원은 신한·우리·하나 등이 감소하거나 유지된 반면 NH농협은행만 480명에서 1260명으로 대폭 증가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대규모 정기공채보다 경력·수시채용 중심으로 전환해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이 주로 경력직을 채용하고 신입 채용은 극히 적었다.
- 은행권은 상반기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며 신한 90명, 국민 110명, IBK기업은행 170명(정규직 수시 10명 추가) 등을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