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역대 최대 실적에도 정기 신입 채용을 줄였음: 신한 137→102명, 우리 500→382명, 하나 441→384명, 국민은 유사, 농협은 채용을 당겨 480→1,260명으로 증가.
- 인터넷은행은 신입보다 경력 중심 채용을 강화: 토스·케이뱅크·카카오 등은 신입 채용이 매우 적거나 감소(토스 신입 1명·케이 8명·카카오 2020~2024 총 73명)하고 경력 채용은 카카오 264명·케이 104명·토스 226명.
- 지난해 4대 금융 순이익은 총 16조4,205억원, 이자이익 41조8,760억원으로 사상 최대였고 인터넷은행도 카카오 4,401억·케이 1,281억·토스 457억 등 실적 개선을 보였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