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정기 신입 공개채용은 전년 수준이거나 감소했고, 인터넷은행은 신입 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경력직 위주로 채용했다.
- 5대 시중은행 중 신한(137→102), 우리(500→382), 하나(441→384)는 채용이 줄었고 국민은 254→260으로 비슷, 농협은 480→1,260으로 늘었으나 일부는 채용을 당겨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.
- 4대 금융의 작년 순이익 합계는 16조4,205억 원, 이자이익은 41조8,760억 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도 흑자를 기록했으나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를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