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이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냈음에도 정기 신입 공개채용은 신한·우리·하나 등에서 감소하고 국민은행은 비슷한 수준, 농협은행만 대규모 증가(상반기 선발로 미리 시행)해 채용 양상이 엇갈렸음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정기 신입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경력직 위주로 채용해 신입은 극소수에 그쳤으며(카카오뱅크 2020~24 신입 73명, 토스 각 1명, 케이뱅크 2024년 8명) 대신 수백명대 경력채용을 진행함.
- 금융권 순이익 합계는 16조4205억원·이자이익 41조8760억원으로 역대 최대였고, 인터넷은행도 카카오뱅크 4401억원·케이뱅크 1281억원·토스뱅크 457억원 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