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년 4대 금융의 순이익은 사상 최대인 16조4205억원, 이자이익도 41조8760억원을 기록했지만 신한·우리·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 신입 채용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감소(신한 137→102, 우리 500→382, 하나 441→384 등)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정기 공채를 거의 하지 않아 카카오뱅크(2020~2024년 신입 73명), 토스뱅크(2023·2024년 각 1명), 케이뱅크(26→18→8명) 등 신입 채용이 적고 대신 케이 104명·토스 226명 등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했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수익성이 큰 금융기관이 고용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비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