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존 인터넷은행 케이·토스·카카오가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상 100% 비대면 대출을 강화하며 후순위 담보·보증서 기반 대출·마이너스통장 등 차별화 상품으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.
- 케이뱅크는 100% 비대면 ‘사장님 부동산 담보대출’ 대환상품(최대 10억·시세 최대85%·최장 10년·대출 실행 최대 3영업일)과 담보 유형·상품군 확대, 2027년 법인 대출 출시 계획을 밝혔다.
- 토스뱅크는 지방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보증서 기반 대출(총 60억 규모·최대 1억·NICE ≥595·금리 1.84~4.84%), 카카오뱅크는 서울신보와 2,000억 규모 ‘안심통장 특별보증’(마이너스통장·NICE ≥600·최대 1,000만원)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제4인터넷은행 경쟁과 금융당국의 포용성 평가 강화가 맞물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