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지난해 직원 1인당 생산성 9억9000만원으로 은행권 1위였고 출범 후 첫 연간 흑자·직원 584명 속에 예수금·대출이 각각 23%, 39% 성장하며 충당금적립전이익은 약 70% 증가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점포 없이 인건비·고정비가 적어 생산성이 높아 케이뱅크 7억원, 카카오뱅크 5.5억원 등 상대적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.
- 4대 시중은행은 점포 유지 부담과 홍콩 ELS 손실 배상 반영 등으로 생산성이 부진해 하나 3.58억·신한 3.19억·우리 3.08억·국민 2.85억원 수준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