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 중 신한·우리·하나은행은 지난해 정기 공개채용 인원을 축소(신한 137→102, 우리 500→382, 하나 441→384), 국민은행은 비슷했고 농협은행만 대폭 증가(480→1,260, 상반기 채용 당김).
- 인터넷은행은 정기 신입 채용을 사실상 중단해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신입 '전무', 토스는 연 1명 수준, 케이뱅크는 2024년 8명으로 줄었고 대신 경력직을 대거 채용(작년 카카오 264·케이 104·토스 226명)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(일시적 휴직 청년 50만명 이상)를 지적하며 금융권의 고용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