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은행권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음에도 신한·우리·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은 2023년 대비 신입 채용을 줄였고(예: 신한 137→102, 우리 500→382, 하나 441→384), 국민은 유사·농협만 대폭 증가함.
- 인터넷은행은 신입 채용을 거의 하지 않고 경력직 위주 채용을 진행해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신입채용 '0', 토스·케이뱅크도 극소수에 그쳤으나 경력직은 대규모로 채용함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와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 미이행을 비판했고, 4대 금융기관의 순이익이 약 16.4조원·이자이익 약 41.9조원 등 막대한 이익을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