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캐릭터 체크카드는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며 카뱅 '프렌즈'는 출시 두 달 만에 발급 30만 장, 신한 'Pick E'는 출시 후 50일 만에 50만 매를 돌파했다.
- 다만 대부분 캐릭터 카드에는 혜택 조건으로 전월 실적을 요구(예: 프렌즈 30만 원·Pick E 20만 원)해 소비자 불만이 나와 소장용으로만 발급하는 경우도 있다.
- 케이뱅크 깜자 에디션처럼 전월 실적 없는 한정판은 빠르게 완판됐고, 카드업계는 전월 실적이 없으면 제공 가능한 혜택이 제한된다고 설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