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2024년 정기 공개채용을 축소(신한 137→102, 우리 500→382, 하나 441→384 등)했음에도 4대 금융지주 순이익은 사상 최대 16조4205억원을 기록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입 공채가 거의 없었고(카카오 5년 무공채, 토스 2023·24년 각 1명, 케이 2024년 8명), 대신 경력직 위주로 대규모 충원(카카오 264명·토스 226명·케이 104명)을 진행했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 상황에서 은행들의 채용 축소를 사회적 책임 회피로 비판했고, NH농협은행의 채용 증가는 상반기 선(先)채용에 따른 일시적 증가라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