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4대 금융지주 순이익이 사상 최대(약 16조4205억원)였음에도 주요 시중은행들이 정기 신입 공채 인원을 줄여 청년 고용 소홀 비판이 제기됨.
- 신한 137→102명, 우리 500→382명, 하나 441→384명 등 채용규모가 축소됐고 실제 채용은 당초 계획보다 적게 집행된 사례가 확인됨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정기 신입채용이 거의 없어서 카카오뱅크는 정기공채 전무·토스는 연 1명·케이뱅크는 올해 8명 등인데, 김현정 의원이 고용 책임을 지적하자 카카오뱅크는 수시채용·인턴전환 등으로 2020~2024년 신입 73명을 채용했다고 해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