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고금리 장기화로 2023년 4대 금융지주 순이익 합계 16조4205억원 등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신입 정기 채용은 축소해 고용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됨.
- 신한·우리·하나은행은 각각 전년 대비 신입 채용이 35명·118명·57명 감소했고 농협은행은 상반기 전진채용으로 일시적 증가에 그친 것으로 분석됨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입 공채가 거의 없고 경력 위주 채용(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수시·전환 인턴 등으로 신입 73명 선발했다고 해명)으로 청년 구직 기회가 줄어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