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년 4대 시중은행의 정기 공채 신입 채용 인원은 전년 대비 약 15% 줄어 1,128명에 그쳤으나 은행권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신한은 137명→102명, 우리 500명→382명, 하나 441명→384명으로 채용을 축소했고 KB는 254명→260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인터넷은행은 신입 채용은 극히 적고 경력 위주로 선발했다.
- 은행들은 디지털화·영업점 축소로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들지만 신규 일자리 축소에 대해 사회적 책임 소홀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