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카카오뱅크의 1분기 순이익을 전년 대비 10.1% 증가한 1,300억원으로 추정하며, 모임통장 등 신상품 효과로 총수신이 전분기 대비 약 5% 증가하고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.
- 대출 성장률은 2.5%로 예대율과 NIM이 하락(전분기 대비 NIM -5bp)하나, MMF·유가증권 운용을 통한 비이자이익 확대 등으로 총영업이익은 상승하고 판관비와 대손비는 전분기 대비 순감소가 예상된다.
- 광고·대출비교 수수료 등 플랫폼 기반 수익이 다변화되며 개인사업자 대출이 호조(전기 대비 약 15% 증가), 2025년 총대출 성장 목표 12%를 제시했으나 유가증권 비중 확대에 따른 시장 리스크 관리 필요성은 남아 있으며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'매수'와 목표주가 2만8,000원을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