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023년 선보인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‘내 문서함’ 가입자가 출시 약 2년 만에 800만명을 돌파하며 은행·행정안전부·한국주택금융공사 문서를 통합 제공.
- 지난 2년간 고객 수신 문서가 총 6000만건에 이르며, A4 3장 기준 환산 시 절약한 종이 자원은 원목 약 1만8000그루에 달해 탄소중립에 기여.
- 문서 도착 알림·3일 미열람 재알림 등 편의 기능으로 이용률을 높였고, 한국주택금융공사 70종 제휴로 중요 고지 관리가 편리해졌으며 향후 추가 제휴와 서비스 개선을 예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