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들이 2024년 사상 최대 실적(4대 금융지주 순이익 16조4205억원, 이자이익 41조8760억원)을 기록했지만 신입 공개채용은 축소됐다.
- 신한·우리·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의 신입 채용이 줄었고 NH는 예외적으로 채용을 크게 늘렸으며,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 5년간 신입 0명·토스·케이뱅크도 극소수만 채용했다.
- 은행권은 비용 절감과 디지털 전환으로 경력·IT 인력을 선호하고 영업점 축소를 진행 중이며, 의원들은 고용 창출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