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'내 문서함' 가입자가 출시 약 2년 만인 4월 초에 800만명을 돌파했으며, 이 기간 수신된 문서는 총 6,000만건에 이른다.
- 서비스는 예금잔액조회서 등 카카오뱅크 문서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문서와 3월부터 추가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우편 문서 70종까지 확인 가능하도록 제휴를 확대했다.
- 도착 알림·3일 미열람 재알림 등 편의 기능으로 중요 문서 관리를 돕고 있으며, 절약한 종이 자원은 A4 기준으로 원목 약 1만8,000그루 분량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