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인터넷은행들이 합쳐 16조4천억 원의 역대급 순이익을 기록하며 인터넷은행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.
- 그러나 신한·우리·하나 등 주요 은행은 정기 공채 규모를 축소했고 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신입 정규 공채를 거의 진행하지 않았다.
- 은행들은 대신 경력채용·채용형 인턴 중심으로 인력을 충원했으나 인턴의 정규직 전환 불확실성과 신입 일자리 부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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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으로서 직접 언급되며, 기사 핵심이 인터넷은행의 신규채용 축소와 고용 비판에 관한 업계 이슈이기 때문이다. 다만 카카오뱅크 단독 사건이 아니라 인터넷은행 전반의 흐름을 다룬다.
왜 눈여겨볼까 · 단기
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. 수익성,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'돈 잔치' 은행들 따가운 눈총에도 신규채용 축소 관련 요약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n.news.naver.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5-04-0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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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으로서 직접 언급되며, 기사 핵심이 인터넷은행의 신규채용 축소와 고용 비판에 관한 업계 이슈이기 때문이다. 다만 카카오뱅크 단독 사건이 아니라 인터넷은행 전반의 흐름을 다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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