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의 캐시노트를 핵심으로 제4 인터넷은행 경쟁에 뛰어들었고 우리은행 참여로 안정성·자본 기반을 확보함.
- 캐시노트가 축적한 170만 사업자·522조원 거래 데이터와 아임유·파이서브 인수로 POS·결제망을 통합해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중저신용 평가모형을 고도화함.
- 대전 본사 설립 협약으로 비수도권 자금공급 요건을 충족했고 금융위의 혁신·포용 중심 심사와 기술평가 분과 결과에 따라 예비인허가(상반기) 발표 시 경쟁사들과 최종 승부가 갈릴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