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'내 문서함' 가입자 수가 출시(2023) 후 약 2년 만에 800만 명을 넘고, 지난 2년간 수신 문서가 총 6천만 건에 이르렀다.
- 은행에서 제공하는 예금잔액조회서·지급정지통지서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문서와 3월부터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70종 안내·통지서까지 전자문서로 확인할 수 있게 제휴를 확장했다.
- 문서 도착 알림과 3일 미열람 재알림 등 필수 문서 확인 편의 기능으로 이용자가 늘었고, 종이 절감 효과는 A4 3장 기준 원목 약 1만8천 그루 분량에 해당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