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4대 금융 순이익 16조4205억원 등 은행권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채용은 전년 수준이거나 오히려 감소해 고용 창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정기 신입채용을 거의 중단해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신입 채용이 전무했고 토스·케이뱅크도 소수에 그친 반면 경력직 대규모 채용이 이뤄졌다.
- 신한·우리·하나 등 시중은행은 정기공채 규모를 줄였고 국민은행은 유지, 농협은행만 대규모 채용(단 올해 상반기로 당겨진 채용)해 의원들은 금융권의 고용 확대를 촉구했다.